친구 세가족이 대난지도섬에 있는 난지도해수욕장으로 놀러갔습니다.
미리 로그펜션으로 방2개를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주변경치도 좋고 해수욕장 백사장도 깨끗하고 관리가 비교적 잘된 것 같아 보였습니다.
펜션 팀장님께서 선착장에서 픽업도 해주시고 귀가할때도 봉고로 데려다 주시는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펜션 팀장님 사모님이 운영하시는 해나식당에서 점심,저녁,익일 아침까지 해결하고 편하게 쉬고 왔습니다.
음식은 비싸지도 않고 조미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은 가정식으로 조리된 음식이라 맛이 있었습니다.
특히, 바지락미역국은 압권이었고 배나온 저는 두그릇이나 비웠다는 ㅠㅠㅠㅠ.
다음, 친구들 모임, 식구모임은 꼭 대난지도에 있는 로그펜션으로 놀러가겠습니다.
아주 편한 1박2일 여행 잘 다녀오게 되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대박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