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작년 8월초 여름 광주에서 아버지 제사 지내고
토요일 날 저녁에 서울에 올라와서 일요일 날 새벽에
무거운 몸으로 일어나서 씻는 둥 마는 둥 하고 아는 지인들과
지은 차에 몸을 실고 당진 조비도 선 창장에도
도착하여 여객선 표 끊고 20분정도 지나서 7시50분 첫배로
소난지도 거처서 30분 만에 대난지도 도착했다
몸도 피곤해서 (섬에서 태어나서)별기대 안고 로그비치펜션에 도착하여
짐 풀고 바다가로 나갔다.
그런데 막상 바다가 나가보니 여름이지만 생각보다는 덥지도 안고
바다에 나가서 조개도 잡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왔답니다.
작년에 함께 다녀온 지인이 올해도 시간 내서 대난지도 다녀오자고 하네요.